- 히히~ 어제는 한잔했어요 ^^2008-09-04 09:09:55
- 저도 통성명 김!경!운!… 어렸을 때는 별명을 부르면 화를 내거나 쌩까버려서 금새 잊혀지곤 했었는데, 회사 입사하고 나니 다시 생겼어요. ㅠ.ㅠ '경운기'라 하더니… 좀 더 지나니까… '운기'라 하네요… 쩝 ^^;;;2008-09-04 12:56:44
- 정신없이 바쁠 때 나는 가끔 일탈을 꿈꾼다~2008-09-04 16:58:12
이 글은 잇츠굳님의 2008년 9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